언더아머(Under Armour)에서 출시한 3D 프린팅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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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스포츠 용품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에서

전설적인 미식축구선수 레이 루이스(Ray Lewis)의 NFL 명예의 전당

입성을 기념하며 한정판 3D 프린팅 스니커즈를 출시했습니다.

 

레이 루이스(사진_위키피디아)

레이 루이스는 은퇴한 미식축구선수로 포지션은 라인 베커(경기 중 상대팀 선수에게 태클을 거는 수비수)였습니다. 선수 경력의 전부(무려 17년간)를 발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에서 보냈으며 은퇴를 앞둔 마지막 시즌에 팀을 우승시키며 화려하게 은퇴한 NFL 역대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입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이 선수의 은퇴에 맞추어 스포츠 용품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에서는 그를 테마로 한 한정판 운동화를 공개했는데요. 이 신발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3D 프린터로 제작한 중창(Mid sole)이 장착되었습니다.

 

이 신발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원화 약 33만 원($299.99)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언더아머에서는 3D 프린팅을 이용, 이 신발 중창에 역동적인 격자 구조(Dynamic Lattice Network)를 구현했다고 설명하면서 그 덕에 착용자는 완벽한 쿠션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 하단의 실 구매자 리뷰를 확인해보면, 이 신발이 높은 성능과 편안함을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더 찾아본 결과, 3D 프린팅 중창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한 이 운동화의 오리지널 모델은 작년 6월에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운동화는 레이 루이스를 모델로 색상에 차별성을 두어 출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출처 Sneaker News / Under Ar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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