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타시스, 해부학 모델링 플랫폼 ‘BioMimics’를 공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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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사람의 시체나 동물들을 이용해 교육을 받고 훈련합니다. 하지만 손상이 적고 특정 학습에 적합한 시체는 매번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에 다소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것인데, 스트라타시스에서는 이 플랫폼을 일컬어 ‘BioMImics’라고 부릅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매우 현실적이며 실제와 똑같은 복잡한 구조의 장기나 형태를 인쇄할 수 있습니다. 스트라타시스의 헬스케어 솔루션 실장, Scott Rader는 이 플랫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의학 기계를 테스트해보는 것, 수술에 대해 교육하는 것, 의학에 대한 교육, 인간의 몸을 대상으로 새로운 제품의 실험이 필요할 때 등 다양한 요구에 맞추어 사용될 수 있으며 실제 사람 몸과 매우 흡사하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스트라타시스의 폴리젯 기술과 새로운 재료 그리고 프로그램 덕분에 의사들은 실제와 흡사한 3D 프린트 장기를 통해 많은 연습을 거친 뒤 실제 환자를 접하게 될 것이며 더 좋은 것은 그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의사들은 필요에 따라 뼈 같은 부위는 단단하게 피부와 같은 부위는 부드럽게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BioMimics는 의사들과 연구원, 교육자, 제조사들에게 매우 혁신적이며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이미 the Jacobs Institute, Sickkids 등을 포함한 다수 고객을 보유한 BioMimics는 현재 심장과 뼈 구조를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년 초에는 혈관 구조 인쇄를 계획 중입니다.

1. 스트라타시스에서 실제 사람 장기와 흡사한 복잡한 구조나 형태를 인쇄할 수 있는 솔루션 BioMimics를 공개함
2. 수술 교육, 의학 기계 테스트, 제품 실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며 저렴함
3. 현재 심장과 뼈 구조만 인쇄가능하나 내년 초 혈관 구조도 인쇄 계획중임

 

출처
All3DP – Stratasys Launches Anatomy Modeling Platform BioMimics by Hanna Watkin
https://all3dp.com/stratasys-anatomy-modeling-platform-biomi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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