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대중화 얼마나 남았을까? 쓸이디멘션 ‘3D 프린팅 갈라 in 울산’ 방문기! (3) 내부 전시회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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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쓸이디멘션입니다!

3D 프린팅 갈라를 소재로 한 글이 벌써 3편째가 되었습니다이번 편부터는 본격적으로 행사장 내부의 전시작 및 기업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일단 행사장 내부로 들어가는 순간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림은 이 모습입니다.

개최만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 , 3D 프린팅 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들을 전시 회장 전면에 배치해 놓았습니다수상작들의 면면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은상을 수상한 작품은 DDAM 팀의 할로우 리플 팔찌입니다조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우리가 늘 보던 모습의 팔찌는 아니지만, 3D 프린터로 인쇄된 주얼리만의 고유한 특징들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나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 은상 작품은 박정우/박건혁 팀의 Dolphin for You입니다. 3D 프린터로 인쇄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독특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내부가 텅 비었음에도 물이 나오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합니다.

그다음으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김진식 님의 SPAKE 자전거입니다디자인이 훌륭하죠직접 만져본 결과 내구성도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그다음으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김진식 님의 SPAKE 자전거입니다디자인이 훌륭하죠직접 만져본 결과 내구성도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직접 만져보거나 할 수는 없었지만 육안으로만 보더라도 확실히 가벼워 보이고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전시회 장의 내부 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1층과 2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한 방향으로 걷더라도 전시회의 모든 부분을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입구에서 조금 방향을 틀어보니 ‘CK D&C’라는 회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치의학과 3D 프린터 기술을 접목한 회사로 다양한 치아 관련 샘플들을 볼 수 있었으며 치아 스캐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까지 같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치아를 스캔하여 3D 프린터로 출력하기 전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제가 직접 체험하면서 촬영할 수는 없어서 직원 중 한 분에게 환자 역할을 부탁드렸습니다.

전시장 입구 쪽 전경

그다음으로 만난 기업은 한국의 3D 프린터 업종에서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캐리마입니다. 

캐리마 역시 여러 제품들을 전시해 놓았었는데요그중에서 다양한 필라멘트 재료들을 깔끔하게 분류해 놓은 것이 유독 돋보였습니다.

주원3D’의 경우 3D 펜을 이용한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아마 일반 관람객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업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해주신 케이랩스 김원효 대표이사님

 

 

그 외에 케이랩스에서 전시한 바이올린이나 비앤케이에서 전시한 이순신 장군님 동상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내부 전시회 소개의 1부는 이것으로 끝내고 다음번에는 2층으로 올라가 내부 전시회 소개 2부를 이어서 진행해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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