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기술이 의사들의 뇌 수술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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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이 의사들의 뇌 수술을 돕는다?]

안녕하세요 쓸이디멘션입니다.

이번에는 3D 프린팅 기술을 의학에 접목하여 활용한 예시 중 하나를 들고 왔습니다.

뇌종양이나 동맥 경화와 같은 뇌에 발생한 질병에 대해서는 그 부분의 밀리미터까지 자세히 측정할 정도로 매우 세심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뇌 속 종양의 정확한 모습을 2차원의 사진만으로 판단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Dr. Darin Okuda 팀의 발표에 의하면 이제는 뇌종양 형태의 파악이 조금 더 수월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Okuda 팀에서 연구해 낸 방법은 뇌종양을 MRI로 스캔한 뒤 3D 프린터로 출력해내어 종양의 정확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뇌종양의 모습은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매우 불규칙한 타원형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은 매우 필요합니다. 이 기술은 또 3D 프린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금액면에서도 저렴합니다. 게다가 환자들에게 자신들의 상태를 보다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돕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는 3D 프린팅 기술과 여러 분야의 융합이 보다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Tech Crunch
https://techcrunch.com/…/3d-printing-brain-scans-helps-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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