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개의 비닐봉지로 제작된 3D 프린팅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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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에서 두 개의 3D 프린트된 소파가 공개되었습니다. 각각 3,000개의 비닐봉지를 재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이 소파는 ‘Circulaire Expositie'(Recycling Exhibition)라는 전시회에서 공개되었습니다.

Filabot(생활 플라스틱 폐기물을 3D프린터를 이용해 재활용 하는 방법으로 ‘Best Small Business Award’를 수상하였던 기업)과 같은 스타트업 업체에서 플라스틱 생활 폐기물(비닐 봉지, 만화 등)을 이용하여 작으마한 발전을 실천하고 있고 많은 화제가 되었으나 이 발전은 영구지속 가능하기에 한 발 더 나아간 셈입니다.

“선형적 사고(Linear thinking)가 진정한 혁신을 가로막는 원인입니다.”

암스테르담은 “선형적 사고가 진정학 혁신을 가로막고 있으며, 현재와 같이 재료들을 사용하여 최종 생산물을 만들고 남은 것은 쓰레기가 되고마는 상황이 바로 낭비입니다.”라고 언급했으며 또한 “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보다 현명한 길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암스테르담의 재활용 전시회는 얼마나 이 사회가 재료의 재활용에 관심이 많은가를 보여줍니다. 이 말은 곧 그들은 생산과 소비가 모두 재활용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가적으로 사진의 저 3D 프린팅 소파는 네덜란드의 왕의 날 행사에 버려진 것들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3DERS – Amsterdam unveils two 3D printed sofas, each made up of 3,000 plastic bags by Julia
http://www.3ders.org/articles/20171108-amsterdam-unveils-two-3d-printed-sofas-each-made-up-of-3000-plastic-bag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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